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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 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
1819
 차준구
 [사설] 안동·청송 주민 대피령, 국가 재난 상황이다 2025-03-26 0 1
1818
 차준구
 윤석열 대통령 담화문 전문 2025-03-08 0 1
1817
 차준구
 [김윤덕이 만난 사람]藥 되는 '집밥'으로 말기 암 정복… 이젠 너무 오래 살까 봐 걱정이에요 2025-01-01 0 1
1816
 차준구
 27년 만에 항공기 참사… 181명 중 2명만 살았다 2024-12-30 0 1
1815
 차준구
 (김형석) 지도자의 무지는 사회악… 법치국가서 질서국가 가려다 좌절 2024-12-17 0 1
1814
 차준구
 [속보]尹대통령 탄핵안 부결…의결정족수 미달 2024-12-07 0 1
1813
 차준구
 尹, 6시간만에 계엄해제 선언… "국회 요구 수용" 2024-12-04 0 1
1812
 차준구
 윤 대통령 ‘긴급 대국민 특별 담화’ 전문. 2024-12-04 0 1
1811
 차준구
 尹, 비상계엄 선포… "종북세력 척결, 헌정질서 지키겠다" 2024-12-04 0 1
1810
 차준구
 [사설] 한강 노벨문학상, 한국 문화의 새 역사 2024-10-11 0 1
1809
 차준구
 한강, 한국 첫 노벨문학상..."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선 강렬한 시적 산문" 2024-10-11 0 1
1808
 차준구
 "정신병동까지 올스톱"… 정신질환자 입원 시키려 경찰관들이 '전화 뺑뺑이' 2024-09-28 0 1
1807
 차준구
 [사설] 싸워도 꼭 이렇게 경망하고 저질스러워야 하나 2024-09-04 0 1
1806
 차준구
 1919년과 1948년 논쟁…대한민국 건국은 하나의 과정이었다 2024-09-04 0 1
1805
 차준구
 고시엔 우승에서 우리가 놓친 진실 [조선칼럼 장대익] 2024-09-04 0 1
1804
 차준구
 [朝鮮칼럼] 제헌국회는 왜 헌법에 臨政을 명기하지 않았나 2024-08-16 0 1
1803
 차준구
 [김대중 칼럼] "대통령이 달라졌다"는 소리 듣고 싶다 2024-06-18 0 1
1802
 차준구
 사생대회가 죽기살기 대회?… 이게 고2 실력 2024-06-18 0 1
1801
 차준구
 [양상훈 칼럼] 文, 잘린 아이 손목 앞에서 궤변 또 해보길 2024-06-06 0 2
1800
 차준구
 76년 국회 역사상 이런 장면은 없었다 2024-06-06 0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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